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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10’ 최경주, 골프 세계랭킹 대폭 상승…511위 안착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4월 22일 오후 5시 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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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탱크’ 최경주가 남자골프 세계랭킹 511위에 올랐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에 출전한 그는 공동 10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이로써 최경주의 순위는 지난주 846위에서 335계단 뛰어 오른 511위로 도약했다.

관련해 최경주의 개인 최고 세계 랭킹은 2008년 3월 기록했던 5위다.

상위권 선수들의 변화는 없었다.

더스틴 존슨이 2주째 1위를 지킨 데 이어 저스틴 로즈, 브룩스 켑카가 뒤를 이었다. 타이거 우즈는 6위를 유지했다.

한국 선수로는 김시우가 54위로 가장 순위가 높았다. 안병훈이 56위, 임성재가 60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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