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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무안타 침묵…최지만 종아리 통증 휴식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4월 22일 오전 9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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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 강정호가 무안타로 침묵했다.

강정호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출전했다.

6번 타자 3루수로 나선 그는 4타수 무안타에 그치며 체면을 구겼다.

강정호는 2회말 상대 선발 데릭 로드리게스의 공을 받아 쳤으나 유격수 땅볼에 그쳤다. 5회에는 2루 땅볼을 기록했다.

7회에는 샌프란시스코 좌완 불펜 레예스 모론타의 체인지업에 걸려들며 삼진을 당했다.

강정호의 시즌 타율은 0.154에서 0.143(56타수 8안타)으로 소폭 하락했다.

한편 최지만은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경기에 결장했다.

종아리 통증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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