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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5연승…‘투타 밸런스’ 궤도 올랐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4월 19일 오후 4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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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LA 다저스가 완벽한 투타 밸런스를 업고 5연승을 거뒀다.

다저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밀러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2019 메이저리그 방문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다저스는 13승 8패를 기록,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자리를 지켰다.

다저스 선발 훌리오 우리아스는 6이닝 동안 안타 1개와 볼넷 2개만 내주는 호투를 펼쳤다.

여기에 개인 경기 최다인 삼진 9개를 곁들이는 등 밀워키 타선을 꽁꽁 묶었다.

타자 코디 벨린저는 6회초 바뀐 투수 맷 앨버스를 상대로 솔로 아치를, 맥스 먼시는 투런 홈런을 각각 터트렸다.

다저스 마무리 켄리 잰슨은 9회말 등판해 선두타자 크리스티안 옐리치에게 중월 솔로홈런을 내줬으나 추가 실점 없이 경기를 끝내고 시즌 6세이브째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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