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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나, PGA 투어 RBC 헤리티지 첫날 공동 7위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4월 19일 오전 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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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재미교포 케빈 나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 1라운드에서 공동 7위에 오르며 순항하고 있다.

케빈 나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의 하버타운 골프링크스(파71·6990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적어냈다.

4언더파 67타를 기록한 그는 패트릭 캔틀레이(미국), 로리 사바티니(슬로바키아) 등과 함께 공동 7위에 올랐다.

6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인 셰인 라우리(아일랜드)와 불과 2타 차다.

라이언 무어, 라이언 파머(이상 미국) 등이 5언더파 67타로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2위를 형성했다.

케빈 나는 지난해 7월 밀리터리 트리뷰트 이후 약 9개월 만에 투어 통산 3승에 도전한다.

한편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은 3언더파 68타로 공동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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