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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마수걸이 홈런포…‘홈런공장’ 문 열었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4월 18일 오전 1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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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뛰고 있는 최지만이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터뜨렸다.

최지만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경기에 출전했다.

3번 타자 1루수로 나선 그는 2번째 타석에서 시원한 홈런을 쏘아 올렸다.

팀이 3-0으로 앞선 3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최지만은 볼티모어 선발 데이비드 헤스의 3구째 포심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넘겼다.

시즌 첫 홈런임과 동시에 시즌 6타점째에 해당한다.

아구계 관계자는 “최지만의 방망이가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며 “페이스 조절이 관건”이라고 말했다.

이어 “성급히 공에 달려들기 보다는 참을성 있는 선구안이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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