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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드디어 솔로 출격…팬미팅 투어도 예정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4월 15일 오후 3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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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배진영이 솔로 가수로 무대 위에 선다.

15일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배진영은 오는 26일 싱글음반 ‘끝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워’를 발표한다.

배진영은 솔로 음반 발매에 이어 오는 27∼28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첫 번째 아시아 팬미팅 투어도 계획하고 있다.

이후 그는 다음달 18일 필리핀 마닐라, 25∼26일 일본 오사카와 도쿄, 6월 8일 싱가포르, 6월 15일 태국 방콕, 6월 22일 홍콩, 6월 23일 대만에서도 각각 현지 팬들과 만난다.

배진영은 상반기 개인 활동을 한 뒤 하반기 보이그룹 C9BOYZ(가칭)로 데뷔한다는 복안이다.

가요계 관계자는 “배진영은 여전히 워너원이라는 거대한 아우라를 지니고 있다”면서 “팬층도 두터운 만큼 성공가도를 달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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