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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수호천사간편한첫날부터입원비보험(갱신형)’ 출시

장건주 기자 gun@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4월 15일 오후 2시 17분
동양생명, '(무)수호천사간편한첫날부터입원비보험(갱신형)' 사진.jpg
[컨슈머타임스 장건주 기자] 동양생명이 고령자와 유병자에게 입원 첫날부터 입원비를 보장하는 ‘(무)수호천사간편한첫날부터입원비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상품은 15년 만기의 갱신형 상품으로 입원 첫날부터 모든 질병과 재해로 인한 입원비를 지급해 실질적인 보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심사조건에 따라 별도의 서류제출이나 진단 없이 간편심사를 거쳐 가입할 수 있는 1형(간편심사형)과 2형(일반심사형)으로 구성됐다.

1형(간편심사형)은 3개월 이내 입원·수술·추가검사 필요소견, 2년 이내 질병·사고로 인한 입원·수술이력, 5년 이내 암으로 인한 진단·입원 및 수술이력 등 3개 해당사항만 없으면 과거 병력과 상관없이 가입할 수 있다.

또 수술보장특약(갱신형)을 통해 수술비도 보장받을 수 있다. 피보험자가 질병 및 재해로 인해 1~5종 수술분류표에서 정한 수술을 받았을 경우 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으로 수술 1회당 20만원의 수술비를 지급받을 수 있다.

질병으로 인해 계약일로부터 1년 미만 기간에 발생한 입원 및 수술비는 50%만 지급하며 30세부터 최대 75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50% 이상 장해 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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