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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알리 부상 악재 토트넘 ‘신음’…희망은 ‘손(SON)’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4월 12일 오전 10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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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이 주전 선수들의 크고 작은 부상에 신음하고 있다.

토트넘 핫스퍼는 12일(한국시간) “2일 동안 진찰한 결과 (공격수)해리 케인이 왼쪽 발목 측면 인대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어 “계속해서 (케인의 상태에 대한) 진단을 하고 있다”며 “다음주에도 계속해서 의료진의 진찰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1월에도 케인은 같은 부위 부상으로 약 2개월간 7경기에 결장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었다.

이와 함께 알리의 부상 소식도 전해졌다.

토트넘은 “검사 결과 델리 알리가 화요일의 경기에서 왼손에 골절상을 입었다”며 “허더즈필드와의 이번 주말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축구계 관계자는 “(토트넘) 주요 선수들의 이탈에 따라 손흥민의 책임감이 보다 막중해졌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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