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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베트남 진출 10년 기념행사 및 연도대상 개최

장건주 기자 gun@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4월 12일 오전 9시 24분
사진3. 한화생명 베트남 법인진출 10주년 기념행사 및 연도대상 시상식.JPG
[컨슈머타임스 장건주 기자] 한화생명 베트남법인이 베트남 진출 10년을 맞아 다낭에서 기념행사 및 2018년도 연도대상 행사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베트남 다낭 빈펄 럭셔리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한화생명 베트남 백종국 법인장을 비롯해 직원과 설계사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 본사에서는 차남규 부회장 등 주요 임원들이 참석했다.

2018년 한화생명 베트남법인 올해의 여왕은 당 반 안(Dang Van Anh)씨가 수상했다. 올해의 여왕 시상 외에 베트남 현지 직원 22명과 보험설계사 11명이 10년 근속상을, 영업우수 설계사는 32명이 받았다.

차남규 부회장은 “지난 10년간 베트남에서 영업을 시작한 생명보험사 중 가장 빠른 사업적 성과를 낸 베트남 법인 직원과 설계사의 노고를 치하한다”며 “한화그룹의 ‘함께 멀리’ 정신을 기반으로 향후 10년 후에는 동남아시아 선도 보험사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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