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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혐의 ‘마닷’ 아버지 “해결하려 귀국…기다려달라”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4월 11일 오후 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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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래퍼 마이크로닷(본명 신재호)의 아버지 신모 씨가 11일 고개를 숙였다.

신 씨는 이날 오전 11시께 청주지법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제천경찰서를 나서며 취재진을 향해 “죄송하다”고 말했다.

혐의 인정 여부와 관련한 질문에 “(조사에) 성실히 임했다”고 밝힌 신 씨는 “열심히 해결하려고 (한국에) 들어왔으니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덧붙였다.

경찰은 신 씨의 부인 A씨에 대해서도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은 이를 기각했다.

신씨의 구속 여부는 11일 오후 늦게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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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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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형 2019-04-11 18:38:16    
해결은 무슨 해결? 사기친 돈으로 일가족이 직.간접적으로 나눠먹은셈이니, 일가족 모두에게 법정이자 물려서 피해자들에게 상환 / 배상해줘야한다. 피해자들의 힘들었을 생활과 그들의 기회비용을 모두 사기쳐서 훔쳐간 마닷 일가족에게 모두 배상하도록 만들어야하지않겠는가? 먼지 하나까지 탈탈 털고, 배상이 부족하면 감방에 쳐넣어버려야한다.
21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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