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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최지만, 3경기 만에 방망이 ‘스위치’ 켰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4월 11일 오전 8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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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뛰고 있는 최지만이 방망이 ‘스위치’를 켰다.

최지만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게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원정경기에 나섰다.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한 그는 4타수 1안타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이로써 최지만의 올 시즌 타율은 0.286(35타수 10안타)에서 0.282(39타수 11안타)로 소폭 하락했다.

한편 콜로라도 로키스의 오승환은 기상악화로 순연되면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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