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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캉’ 강정호 4타수 무안타…‘쾅쾅’ 언제 터질까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4월 08일 오전 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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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강정호(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방망이가 잠시 쉬었다.

강정호는 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신시내티와 벌인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모습을 드러냈다.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이렇다 할 활약은 없었다. 4타수 무안타 2삼진 침묵.

이로써 강정호의 시즌 타율은 0.182에서 0.154(26타수 4안타)로 떨어졌다.

피츠버그는 신시내티 레즈와 거친 벤치클리어링을 벌인 끝에 7-5로 승리하며 파죽의 4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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