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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텍사스오픈 첫날 선두…마스터스 ‘몸풀기’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4월 05일 오전 1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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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750만 달러) 첫날 선두에 올랐다.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출전을 앞두고 있는 만큼 순조로운 ‘몸풀기’란 분석이다.

김시우는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TPC 샌안토니오 AT&T 오크스 코스(파72·7522야드)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J.T. 포스턴 등 2위 그룹에 한 타 앞선 기록이다.

리키 파울러, 조던 스피스 등 또 다른 마스터스 출전 예정자들은 4언더파 68타로 공동 6위에 랭크됐다.

안병훈과 이경훈은 나란히 3언더파 69타를 기록, 공동 17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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