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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외국인 전용 모바일 금융플랫폼 개발 착수

장건주 기자 gun@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3월 27일 오전 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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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장건주 기자] 신한카드는 코스콤과 국내거주 외국인의 편리한 금융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외국인 전용 모바일 금융플랫폼’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외국인 전용 모바일 금융플랫폼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 외국인 신용평가 및 금융상품 추천 등 다양한 사업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

먼저 외국인 전용 금융플랫폼 모바일 앱을 통해 수입·지출·신용·부채 등 통합 금융정보 지원부터 신용카드·대출·할부금융·보험 등 최적의 금융상품 추천에 이르는 서비스를 지원한다.

금융 이용에 관련한 교육 콘텐츠를 영어·중국어·베트남어 등 다국어로 제공하고, 카드발급·대출신청 등을 온라인상에서 원스톱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도 지속 제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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