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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지표부진·무역협상 불확실성에 혼조세

조규상 기자 joec0415@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3월 15일 오전 8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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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조규상 기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 주택시장 지표 부진과 무역협상 불확실성 등으로 혼조세로 마감했다.

14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05포인트(0.03%) 상승한 2만5709.94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44포인트(0.09%) 하락한 2808.4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2.49포인트(0.16%) 내린 7630.91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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