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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정준영-유리홀딩스 대표, 오늘 경찰 출석…성접대∙몰카 의혹 집중수사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3월 14일 오전 9시 25분

▲ 빅뱅 멤버 승리(왼쪽)와 정준영
▲ 빅뱅 멤버 승리(왼쪽)와 정준영
[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성접대 의혹이 불거진 승리(본명 이승현)와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유포 논란을 빚은 가수 정준영이 14일 경찰에 동시 출석한다.

승리와 함께 대화방에 있던 유리홀딩스 유 모 대표도 이날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는다.

앞서 경찰은 승리의 성접대 의혹이 담긴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자 내사를 벌여왔다.

공개된 내용에는 2015년 12월 승리가 설립을 준비 중이던 투자업체 유리홀딩스 유 모 대표 및 직원 등에게 강남의 한 클럽에 자리를 마련하라고 지시하는 내용이 담겼다.

정준영의 혐의는 경찰이 승리의 성접대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정준영은 2015년 말께 승리와 함께 있는 카카오톡 대화방 등에 몰래 촬영한 것으로 의심되는 성관계 동영상과 사진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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