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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사업 투자 공들이는 하나카드

장건주 기자 gun@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2월 26일 오전 1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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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장건주 기자] 하나카드는 연극 ‘시련’에 대한 투자를 시작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문화공연 투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부터 동국대학교 이해랑 예술극장에서 막을 올리는 연극 시련은 퓰리처상, 토니상, 뉴욕비평가상을 수상했으며 ‘세일즈맨의 죽음’으로 유명한 미국의 극작가 아서밀러의 또 하나의 수작으로 꼽힌다.

하나카드는 리스크가 크다고 여겨지는 대학로의 중·소규모 공연투자분야에 진출해 뮤지컬 ‘스모크’, ‘인터뷰’, ‘랭보’ 및 연극 ‘ART’ 등을 꾸준히 무대에 올려왔다.

하나카드는 작년 말 기준 카드사 중 가장 많은 약 67억원의 공연투자 관련 신기술금융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이 금액은 대학로의 뮤지컬·연극뿐 아니라 각종 콘서트 등 대형 공연 분야에 대한 투자분을 합산한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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