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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인사 공직자 재산공개…퇴직 장하성 104억

장건주 기자 gun@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2월 22일 오전 10시 32분
▲ 장하성 전 청와대 정책실장
▲ 장하성 전 청와대 정책실장
[컨슈머타임스 장건주 기자]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해 11월 신분변동이 발생한 전·현직 고위공직자 35명의 재산등록사항을 22일 관보에 공개했다.

현직 고위 공직자 중에는 한명진 방위사업청 차장이 30억60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20억4000만원, 신명식 농림수산식품 교육문화원장이 18억70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차관급 이상 공직자만 놓고 보면 김연명 청와대 사회수석비서관은 14억5000만원, 정운현 국무총리비서실장은 7000만원,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11억2000만원을 각각 신고했다.

퇴직자 중에선 장하성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재산 신고액이 104억20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하재주 전 한국원자력연구원장 33억6000만원, 방희석 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19억4000만원 등 순이었다.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은 3억6000만원, 배재정 전 국무총리비서실장 3억7000만원, 이재만 전 한국조폐공사 부사장은 4억원을 각각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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