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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KIND·IFC·MIGA, 해외사업 개발·지원에 머리 맞댔다

조규상 기자 joec0415@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2월 20일 오후 4시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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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조규상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은성수)은 20일 오후 여의도 본점 KEXIM홀에서 ‘해외사업 개발‧지원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리 기업의 신시장 개척과 고부가가치 투자개발형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는 수은과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세계은행 그룹 국제금융공사(IFC), 국제투자보증기구(MIGA)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이 자리에서 4개 기관은 기관별 주요 추진전략을 공유하고, 주요 관심국의 분야별 동향과 이슈, 협력방안, 진출사례 등을 논의했다.

수은 관계자는 “최근 글로벌 수주경쟁 심화로 우리 기업의 시장 다변화와 고부가가치화 노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다”면서 “우리 기업이 신흥국 내 고부가가치 사업 진출기회를 선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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