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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차세대 미디어 아티스트 적극 발굴·지원

최동훈 기자 cdhz@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2월 20일 오전 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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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최동훈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차세대 미디어 아티스트를 적극 발굴하고 창작도 지원한다.

현대차그룹은 19일 경기 용인시 소재 인재개발원 마북캠퍼스에서 미디어아트 작품 공모전 ‘제3회 VH 어워드’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미디어아트 관계자, 미디어 아티스트, 현대차그룹 관계자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상을 받은 작가들의 작품은 마북캠퍼스 내 미디어 월 비전홀에 전시될 예정이다. 비전홀은 연간 그룹 임직원 및 외부 관람객 4만명이 방문하는 미디어 아트 갤러리다. 관람객들이 문화예술 작품을 매개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현대차그룹의 경영철학과 비전에 대해 소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원홍 현대차 고객경험본부장(부사장)은 “이번 VH 어워드의 수상작들은 기술적 완성도를 넘어 미래사회 인류가 가질 수 있는 사회적, 환경적, 철학적인 질문을 이끌어 냈다”며 “VH 어워드와 현대차그룹 비전홀이 차세대 미디어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실험적 감각을 펼칠 수 있는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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