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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소폭 하락한 2200선…코스닥, 4개월여 만에 최고치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2월 19일 오후 3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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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코스피가 19일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감과 기업 실적 하향조정 우려가 엇갈리는 가운데 소폭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26포인트(0.24%) 내린 2205.63에 거래를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이 1393억원어치를 팔았고 외국인도 63억원을 순매도했다. 기관은 1421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는 삼성전자(-0.54%), SK하이닉스(-1.34%), LG화학(-0.26%), 현대차(-0.83%) 등이 내렸고 셀트리온(1.42%), 삼성바이오로직스(1.45%), POSCO(2.29%) 등은 올랐다.

코스닥지수는 2.72포인트(0.36%) 상승한 748.05로 종료했다.

이는 종가 기준으로 지난해 10월8일(767.15) 이후 4개월여 만의 최고치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이 590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302억원, 264억원을 팔았다.

시총 상위주 중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1.10%), CJ ENM(2.89%), 바이로메드(3.44%), 에이치엘비(3.61%), 코오롱티슈진(2.55%), 아난티(9.88%) 등이 상승했고 신라젠(-1.08%), 포스코켐텍(-1.27%), 메디톡스(-1.87%) 등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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