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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무역협상 낙관 기대감…다우 0.46% 올라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2월 14일 오전 8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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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뉴욕증시에서 주요지수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가 지속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13일(이하 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7.51포인트(0.46%) 오른 2만5543.2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8.30포인트(0.30%) 뛴 2753.0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76포인트(0.08%) 상승한 7420.38에 장을 마감했다.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15일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과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무역대표부(USTR) 대표를 만날 예정이라는 소식이 나오면서양국 협상에 대한 기대가 한층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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