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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자동차 금융 플랫폼 ‘마이오토’ 업그레이드

장건주 기자 gun@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2월 13일 오후 3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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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장건주 기자] 신한카드는 원스톱 자동차 금융 플랫폼 ‘마이오토’를 업그레이드 했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렌터카, 오토리스 무서류 약정방식을 도입해 고객의 자동차 금융 약정 시간을 단축했다. 자동차 금융 신청을 어려워하는 고객이 서비스 사용법을 배울 수 있는 ‘튜토리얼’ 기능도 탑재했다.

또 무료주차장 서비스 현황 조회와 관심 있는 중고차의 차량 이력 조회, 다양한 제휴처 혜택 조회 등 자동차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개인차량 관리 기능도 강화했다. 새로 선보이는 차(車)계부 서비스 마이오토 라운지는 고객 차량의 연식과 주행거리에 따라 평소 놓치기 쉬운 주유, 정비, 보험 등에 대한 차량 관련 정보와 혜택을 제때에 제공한다.

자동차 금융 신용관리와 고객의 특성별로 상품을 추천해주는 ‘마이오토 매니저’ 기능도 추가했다. 견적들을 저장해두거나 현재 이용하는 금융상품의 현황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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