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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갱년기 여성 건강기능식품 ‘포에버퀸’ 론칭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2월 12일 오후 2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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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갱년기 여성을 대상으로 한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다.

CJ제일제당이 갱년기로 여성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생기는 신체∙정신적 증상을 관리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포에버퀸’을 론칭하고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갱년기 여성의 건강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포에버퀸 토탈케어’와 뼈와 관절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포에버퀸 액션케어’로 구성됐다.

CJ제일제당에 따르면 현재 여성 갱년기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1200억원 규모로 홍삼, 달맞이꽃종자유 등의 유지류, 석류 농축액, 백수오 등의 제품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오경림 CJ제일제당 건강식품사업부 팀장은 “여성 갱년기 건강 관리에 대한 인지도 확대와 항노화 에 대한 중년 여성 소비자의 관심이 증대하면서 이와 관련된 건강기능식품 시장도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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