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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커피, 카공족 위한 좌석대여 서비스 도입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2월 12일 오후 2시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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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카페에서 공부하는 ‘카공족’과 모임 또는 회의 공간이 필요한 소비자들을 위한 서비스가 나왔다.

다날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달콤커피(대표 지성원)가 수도권 일부 점포에 좌석대여제를 도입했다.

좌석대여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하루 전 유선으로 해당 매장에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예약해야 하며 1인 1메뉴 이상 주문해야 한다. 예약자에게는 스터디팩(파우치, 볼펜, 이어플러그, 쿠키)을 선착순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좌석대여 서비스는 서울 양재점과 뱅뱅사거리점, 국기원사거리점, 상암점, 경기 분당수내점과 서현점 등 7개 매장에서 이용 가능하다.

달콤커피는 향후 전 매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앱으로 예약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개편할 예정이다.

달콤커피 관계자는 “최근 들어 카페가 공부나 회의, 미팅을 위한 공간으로 이용이 확대되고 있다”며 “혼자서 조용히 공부를 하고 싶은 고객이나 모임 또는 회의공간이 필요한 단체 등 1인부터 다인 고객을 위한 좌석 예약제를 도입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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