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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원택시, 오는 12일부터 열흘간 시범운영

송가영 기자 songgy0116@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2월 11일 오후 8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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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송가영 기자] 택시업계가 오는 12일부터 열흘간 자체 택시 호출 서비스 ‘티원택시’를 시범운영한다.

택시 4개 단체와 스타트업 티원모빌리티는 승객용 앱을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배포할 예정이다.

택시 4개 단체는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등 택시 관련 이익단체다.

티원택시는 승객이 목적지를 선택하면 가장 가까운 택시를 우선 배차하는 시스템으로 이른바 ‘승객 골라태우기’를 줄이는데 방점을 뒀다.

또한 전화를 통한 택시 콜 서비스도 티원택시 기사용 앱으로 지원해 인건비 절감 효과도 있다는 것이 택시업계의 설명이다.

업계 관계자는 “열흘간 지역별 시범 서비스를 진행하고 22일 전국 택시업계가 참여하는 발대식을 하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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