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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유이나 “비키니 DJ쇼 보여드리겠다” 파격공약, 걸그룹 멤버가 이래도돼? ‘특급매력’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2월 08일 오전 11시 52분

[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가수 유이나가 비글미를 비롯한 팔색조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유튜브 채널 4K직캠TV는 최근 영상 인터뷰 ‘4K직캠여친’ 유이나 편 을 공개했다.

걸그룹 아이리수(AiRiSU) 리더인 유이나는 이날 미스코리아와 미스 인터콘티넨탈 출신의 미모는 물론 아이돌 이미지를 내려놓은 예능감과 끼를 뽐냈다. 미모에 반했던 제작진은 촬영 후 유이나의 성격과 끼에 더 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구로에 위치한 까사마루 본사에서 녹화된 이번 유이나 인터뷰에선 초반 긴장한 모습과는 달리 중반부터 주체할 수 없는 끼를 발산하는 그녀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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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나는 최근 ‘니가 없으면’이라는 제목의 신곡을 발표했다. 걸그룹 아이리수 리더 유이나보다는 솔로 가수로의 유이나로 인터뷰에 응한 그녀는 인터뷰 초반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유이나는 미스인터콘티넨탈과 미스코리아 대회 출신으로, 남다른 미모를 자랑하면서도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유이나의 긴장은 생각보다 빨리 풀어졌다. 이별한 여자의 슬픈 심경을 노래하는 ‘니가 없으면’을 소개하던 중, MC 양태자가 기습적으로 “본인과 어울리는 노래라고 생각하냐”고 묻자 즉각 “아니요”라고 대답한 뒤 발언을 수습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부터 유이나의 예능감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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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나는 특히 아이돌 특유의 기계적인 대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남자친구 관련 질문에 철벽을 치면서도 계속 생각을 하는 모습에 양태자를 비롯한 제작진 역시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는 과거 ‘무한도전’에 출연한 쥬얼리 멤버 김예원의 모습을 연상시키기도 했다.

유이나는 아이리수 ‘오빠’를 불러달라는 요청에 반주도 없이 생라이브로 후렴구를 불러 희대의 흑역사를 생성하기도 했다. 이어 화장품 ‘환안비’ 모델이 됐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제품을 홍보하다 부끄러워해 삼촌미소를 절로 자아내게 했다. 한 작가 팬에게 받은 책을 제대로 홍보해주지 못해 미안한 모습에선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유이나는 “DJ 영역에 도전할 예정이다. DJ 그룹을 결성하고 앨범도 낼 예정이다.  DJ 비니비치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DJ 비니비치의 음악을 소리로 표현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방송 촬영 이후 유이나는 수준급의 학습력을 보인 디제잉 연습 과정을 제작진에게 보내와 모두를 감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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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이나는 “이번 ‘4K직캠여친’ 조회수가 얼마나 될 것 같냐”는 질문에 “3만!”이라고 자신있게 대답했다. 이어 “조회수 5만이 된다면 비키니를 입고 DJ하는 모습을 선보이겠다”고 공약을 내걸어 촬영장을 열광시켰다.

아이돌 이미지를 내려놓고 예능 매력을 발산한 유이나는 ‘4K직캠여친’에 출연한 김리하의 추천으로 출연이 성사됐다. 김리하에 이어 유이나까지 예능감 충만한 미녀들의 연이은 출연에 제작진은 “김리하와 유이나 콜라보를 해보자”고 아이디어를 냈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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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직캠TV에서 론칭한 ‘4K직캠여친’은 SNS의 유명인들을 인터뷰해 출연진 선정에 차별화를 꾀한다. 기존의 무겁고 식상한 언론 인터뷰와는 달리 친근감있게 반말로 진행된다. 인터뷰어와 인터뷰이의 친근감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조성돼 출연자들은 편안하게 촬영에 임할 수 있다. 출연자가 인터뷰라는 부담을 갖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소한의 장비로 4K 초고화질 촬영을 한다. 다양한 방송 경험 및 대인 마케터 경력을 가진 인터뷰어 ‘양태자’와 오랜 기자 및 방송 생활로 인터뷰와 프로그램 흐름을 조율하는 ‘벌구 기자’의 조합 역시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한 몫 한다.

유이나의 초근접 미모와 예능감, 끼를 비롯한 팔색조 매력 ‘4K직캠여친’ 유이나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4K직캠여친’ 출연 신청 및 출연진 요청은 영상 댓글 및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고 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의 정보공유를 중심으로 하는 ‘나는 유튜버다’ 커뮤니티(카페)와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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