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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넷플릭스 ‘킹덤’ 열풍, ‘워킹데드’·‘기묘한 가족’ 좀비 흥행으로 이어질까?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2월 07일 오전 8시 57분

[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킹덤’ 열풍이 다른 콘텐츠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넷플릭스 전문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를 까발려주마'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 공개에 발맞춰 좀비 특집을 진행했다. 

드라마 '워킹데드'는 좀비가 있는 세계에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갈등에 초점을 맞춘 좀비물이다. 

'넷플릭스를 까발려주마'는 기존 좀비물들이 좀비 대 인간의 호러물에 머물렀다면, '워킹데드'는 그보다 확장 가능하고 사실적인 세계관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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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데드' 시즌 9 후반기 첫 화인 9화는 오는 2월 11일 오후 11시, 미국과 동시에 국내 최초 FOX채널에서 독점 방송될 예정이다.

'넷플릭스를 까발려주마'는 영화 '28일 후', '28주 후'는 좀비 세계에서 생존이 갖는 의미와 무게를 보여준 수작이라고 평가했으며, '나는 전설이다'는 감독판으로 다른 결말을 보여주는 영화라고 소개했다. 

'넷플릭스를 까발려주마'는 또 국내에서 흥행한 영화 '부산행' 및 내달 개봉 예정인 영화 '기묘한 가족'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한국형 좀비와 글로벌 좀비의 차이에 대해 비교 분석했다.

‘넷플릭스를 까발려주마’는 각계 콘텐츠 전문가들이 격주로 넷플릭스 및 글로벌 콘텐츠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유튜브와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관련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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