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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뉴캐슬전 공식 MOM 선정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2월 03일 오전 9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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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손흥민(27)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공식 MOM(Man of the match)에 선정됐다.

손흥민은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뉴캐슬과 홈 경기에서 후반 38분 결승골을 꽂으면서 토트넘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승점 57점을 기록한 토트넘은 맨체스터 시티(승점 56)를 제치고 리그 2위로 올라섰다.

손흥민이 승부를 갈랐다. 지친 가운데도 확실한 골 감각을 증명했다. 후반 38분 페르난도 요렌테의 패스를 받은 뒤, 침착하게 오른발로 때린 공이 골문을 갈랐다. 골키퍼도 손쓰지 못할 강력한 슈팅이었다.

손흥민은 지난달 31일 왓퍼드와 정규리그 24라운드에서 후반 35분 귀중한 동점골로 2-1 역전승의 발판을 놨고, 이날 결승골을 꽂으면서 팀의 정규리그 2연승의 1등 공신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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