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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맛나당께’, 20년의 노하우로 광주를 사로잡은 ‘이바돔감자탕’

김현우 기자 top@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1월 29일 오전 10시 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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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현우 기자] 설립 20년이 넘는 대한민국 대표 감자탕 프랜차이즈 ‘이바돔감자탕’이 전라남도 광주 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바돔감자탕의 10여 개 지점이 성공적으로 광주 지역에 안착함에 따라 본격적인 남도 진출 거점을 확보했다는 평을 내리고 있다.

현재 이바돔감자탕이 광주 지역에서 운영중인 매장은 10개 지점으로 광주화정점, 첨단2지구점, 상무점, 봉선점, 송정점, 흑석점, 양산점, 용봉점, 수완점, 화순점 등이 있다, 이들 모두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며 상권 내 랜드마크로 자리잡았다.

입맛이 까다롭고 미식을 즐기는 것으로 세간의 인식이 자자한 광주 시민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이바돔감자탕은 공깃밥 대신 뜨끈한 솥밥을 제공하며 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일반적으로 솥밥은 일반 압력밥솥으로 지은 밥보다 밥맛이 좋다고 알려져 있다. 밥을 다 먹고 난 후 즐기는 누룽지도 고객 만족도에 긍정적인 부분을 더하는 포인트다.

대형 키즈랜드를 구비해 가족단위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인 것도 이바돔감자탕이 광주 시민들에게 인기를 얻는 요인 중 하나다. 이바돔감자탕은 감자탕과 찜 등의 메뉴 외에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키즈(KIDS)메뉴를 구비해 놓았다.

이바돔감자탕 관계자는 “빛고을이자 미식의 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광주에서 이바돔감자탕의 인기가 올라가고 있다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라며 “광주시민 분 아니라 광주를 찾는 관광객들의 입맛 역시 충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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