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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환경보호·상생 위한 ‘착한소비’ 이벤트

장건주 기자 gun@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1월 28일 오후 4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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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장건주 기자] 비씨카드는 환경보호와 골목상권 상생을 위한 ‘착한소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2월 1일부터 10일까지 전기차 충전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환경부와 KT,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포스코ICT에서 운영하는 전국 전기차 충전소에서 비씨그린카드로 충전료를 결제하는 고객에게 50%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비씨그린카드 1장 당 5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지난 22일부터 카쉐어링 서비스 ‘그린카’에 새로 가입한 고객 중 2월 1일부터 10일까지 차량 대여료를 비씨카드로 3만원 이상 결제하는 선착순 1000명에게 6000원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비씨그린카드로 결제할 경우에는 3000원 추가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밖에 전국 318곳의 영세중소 마트에서 비씨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에게 식용유, 키친타올 등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대상 가맹점은 비씨카드 이벤트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가맹점별로 혜택은 상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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