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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포켓몬 스노우볼 3탄 출시 “올해도 품절대란?”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1월 23일 오전 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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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롯데지알에스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지난해 ‘품절 대란’을 일으킨 포켓몬 스노우볼 시리즈 3탄 ‘눈꽃 에디션’을 오는 24일 출시한다.

눈꽃 에디션은 피카츄, 메타몽, 이상해씨, 글레이시아 등 캐릭터 4종으로 구성됐다. 3가지 글리터를 눈꽃으로 표현해 이전 에디션과 차이를 두고 희소 가치를 높였다.

이번 눈꽃 에디션은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판매된다. 세트메뉴 구매 시 스노우볼 1개를 1만1000원에, 단품 구매시 2만원에 판매한다. 1인당 최대 4개까지 구매 가능하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지난해 선보인 롯데리아 포켓몬 스노우볼 시리즈의 고객 반응이 놀라울 정도로 뜨거웠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눈꽃 에디션 또한 롯데리아 매장에서만 구매 가능한 특별 한정제품으로 조기 완판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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