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영상] 50억 초호화 집 내부는 어떨까? 수영장은 기본! ‘ANDY SOHN 얼바인 부동산’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1월 19일 오후 10시 1분

[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미국 얼바인 지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최근엔 ‘집사부일체’ 신애라 편에서 소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유튜브 채널 ‘ANDY SOHN 얼바인 부동산’은 최근 얼바인 지역에서 한화 50억에 육박하는 초호화 집을 소개해 놀라움을 줬다.

‘얼바인 집 | 50억 집구매 프로젝트 EP2. | 히든캐년 | 리얼터 하우스투어’라는 제목의 이 영상은 얼바인 지역의 주택을 소개한다. 해당 주택으로 가는 길부터 보여주며 해당 지역의 분위기를 알기 쉽게 표현한다. 

이번 영상에서 소개한 주택의 가격은 480만 달러. 한화로 약 53억8,800만원에 달한다. 어지간해선 엄두도 못낼 이 집은 2016년에 지어졌다. 방 5개와 화장실 5.5개, 5,923스퀘어피트(약 166평)에 달한다. 4대의 주차 공간도 마련됐다.

영상은 주택 내부도 세세하게 공개한다. 들어서자마자 두 개의 나선형 계단이 맞이하며 방과 화장실 내부의 가구배치부터 널찍한 거실, 주방, 빌트인 가구의 내부까지 꼼꼼하게 리뷰한다.

호화 주택답게 야외 수영장도 있다. 이 곳 업그레이드 하는 비용만 50만불이 소요됐다고. 

Screenshot 2019-01-19 at 21.38.19.jpg
얼바인은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살기좋은 도시를 꼽을 때 항상 거론되는 곳 중 하나다. FBI가 선정한 가장 안전한 곳으로 꼽힌 뒤 매스컴에서 소개된 후 한국인들도 관심을 갖고 자녀 교육차 정착하는 케이스도 많아졌다. 

지난해 말 개설된 ‘ANDY SOHN 얼바인 부동산’은 얼바인 지역에서 10년 이상 거주한 부동산 전문가가 소개하는 얼바인 주택 및 지역 소개 채널이다.

얼바인에서 오래 일하며 실제 부동산 관련업에 종사하는 한인 1.5세가 직접 발로 뛰며 생생한 영상으로 얼바인 생활 간접체험을 경험하게 한다. 때문에 얼바인에서 정착생활을 하는 한국인들의 궁금증을 최대한 풀어주는 것이 목표다. 주택 구매 혹은 판매 과정은 물론, 주택 구매를 위해 필요한 융자 및 각종 상식과, 얼바인 또는 캘리포니아 생활에 있어 유용한 정보와 학군, 뉴스 등을 소개하는 영상제작을 할 계획이다. 홍보가 중심이 아닌, 정보공유가 중심인 ‘나는 유튜버다’ 커뮤니티(카페)와 함께하고 있다.
ⓒ 컨슈머타임스(http://www.cs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