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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복심’ 김영철, 미국 워싱턴DC 도착…2차 북미정상회담 최종 조율

박준응 기자 pj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1월 18일 오후 5시 9분

▲ 김영철 북한 노동당 대남담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 일행이 탄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이 미국 워싱턴DC 부근 딜레스국제공항을 빠져나갔다.
▲ 김영철 북한 노동당 대남담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 일행이 탄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이 1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부근 딜레스국제공항을 빠져나가고 있다.

[컨슈머타임스 박준응 기자]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특사 자격으로 1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의 수도 워싱턴DC에 도착했다.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김 부위원장은 18일 고위급회담을 갖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2차 정상회담 일정과 의제를 최종 조율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김 부위원장은 백악관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예방하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친서를 전달할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 부위원장과의 면담 후 18일 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 사실을 공식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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