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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사측, 기본급 동결·보상금 교섭안 제시

경영 환경 불확실 이유 들어 고정비 확대 꺼려

최동훈 기자 cdhz@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1월 13일 오후 2시 52분
▲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 전경.
▲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 전경.
[컨슈머타임스 최동훈 기자] 르노삼성자동차 사측이 작년 임금 및 단체 교섭 협상에 대해 뒤늦게 사측안을 제시했다.

르노삼성은 지난 10일 열린 11차 노사 협상에서 사측이 교섭안을 내놓았다고 13일 밝혔다.

사측 교섭안의 주요 내용은 △기본급 유지 보상금 100만원 지급 △생산성 격려금(PI) 350%(300% 기지급 또는 지급예정 포함) △이익배분제(PS) 선지급 300만원 △성과격려금 300만원 △최저임금법 개정에 따른 정기상여 지급주기 변경 △기타 단체협약 개정 등이 담겼다. 교섭안에 따르면 조합원들에게 일시 지급되는 보상액은 1인당 최대 1400만원 수준이다.

르노삼성 사측은 고정비를 최대한 적게 인상하는 것이 르노 한국 사업장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노사는 작년 6월 첫 상견례 이후 노조에서 내놓은 교섭안을 두고 협상을 이어왔지만 연내 타결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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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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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현 2019-01-13 17:02:09    
회사안 내용은 기본급 유지 보상금 100만원을 비롯해 생산성 격려금(PI) 350%(300% 기지급 또는 지급예정 포함), 이익배분제(PS) 선지급 300만원, 성과격려금 300만원, 최저임금법 개정에 따른 정기상여 지급주기 변경과 기타 단체협약 개정 등으로 일시 지급 총 보상액은 최대 1천400만원이다.

생산성 격려금(PI)는 2018년 5월 7월 11월과 2019년 1월에 각각 50%씩 200%를 고정급으로 받았으며 2018년 상반기 변동급(생상성과에 따른 변동급) 100%를 이미 지급 받았고 나머지 2018년 하반기 변동급 100%가 남아 있는 상태이나 이 것은 입금 협상과는 별개의 것으로 생산성과를 달성하면 받을 수 있으며 그렇지 못하면 받을 수 없는 것으로 이 것을 입금 협상 타결시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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