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기아차, 설 맞이 귀향 차량 220대 지원…신형 쏘울 포함

최동훈 기자 cdhz@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1월 13일 오후 1시 20분
PHOTO_20190113131923.jpg
[컨슈머타임스 최동훈 기자] 기아자동차가 설 연휴를 맞아 귀향 차량 220대를 마련해 고객 대상 시승행사를 진행한다.

기아차는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를 대상으로 전국 지점 및 드라이빙 센터에서 시승 차량을 7박 8일 기간 제공하는 행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차량 이용 기간은 내달 1~8일이다. 시승 차량으로 오는 23일 출시를 앞둔 쏘울 부스터 50대를 비롯해 △THE K9 70대 △K3 GT 50대 △스팅어 20대 △모하비 15대 △카니발 15대가 제공된다.

차량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이달 20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귀향차량 시승을 통해 고객들이 행복한 명절 연휴를 보내고 기아차 주력 차종들의 우수성도 함께 체험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 컨슈머타임스(http://www.cs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