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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5035억 규모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발행

장건주 기자 gun@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1월 11일 오후 9시 40분
[컨슈머타임스 장건주 기자] KB금융은 자회사 국민은행이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5035억원 규모 해외 기명식 무보증 무담보 상각형 조건부 자본증권(후순위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보완자본 확충을 통해 국제결제은행(BIS) 총자본비율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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