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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태릉입구 ‘역세권 청년주택’ 500세대 들어선다

장건주 기자 gun@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1월 11일 오후 4시 57분
▲ 태릉입구역(왼쪽)과 천호역 인근에 들어설 청년주택 투시도
▲ 태릉입구역(왼쪽)과 천호역 인근에 들어설 청년주택 투시도
[컨슈머타임스 장건주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역과 노원구 태릉입구역 인근에 총 500세대 규모의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천호동 458-3번지와 노원구 공릉동 617-3번지 일대의 역세권 청년주택 건설사업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을 고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천호 청년주택은 천호역 1번 출구에서 50m 떨어진 천호대로 변 주유소 자리에 세워지며 지하 2층~지상 15층, 223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올 하반기 착공에 들어가 2021년 하반기 입주 예정이다.

태릉입구 청년주택은 지하 2층~지상20층, 27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올 6월 착공해 2021년 7월 준공 예정이다. 지하 1층에 지역주민을 위한 커뮤니티시설, 지상 1~2층에는 주민편의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작년 2월 발표한 공적임대주택 5개년 공급계획을 통해 2022년까지 역세권 청년주택 8만호를 포함해 공공임대주택 24만호를 공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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