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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 쏟아지는 찬사, 24인격·강철신체·천재두뇌 이어 남은건 ‘관객들 소름’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1월 11일 오전 8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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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2019년의 포문을 열 최고의 스릴러 영화 ‘글래스’(수입/배급: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가 1월 17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국내외 언론들의 뜨거운 호평들이 이어지고 있다.

‘언브레이커블’과 ‘23 아이덴티티’에 이어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이 19년 간 준비해온 빅 픽처를 완성할 영화 ‘글래스’가 개봉에 앞서 해외 프리미어와 국내 언론 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이후, 국내외 언론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국내외 언론들은 “뛰어난 연기, 화려한 장면들이 돋보이는 웰메이드 스릴러”, “팬들을 흥분시킬 대담하고 놀라운 영화!, “드라마틱하고 긴박감이 넘친다!”, “부정할 수 없을 만큼 대담한 스릴러!” 등 숨이 멎을 듯 한 긴장감과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흥미 진진한 전개를 갖춘 명품 스릴러의 탄생에 입을 모아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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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희대의 3부작”, "샤말란의 색다른 슈퍼히어로 세계관의 명쾌한 매듭”, "정말 매력적인 히어로 비긴즈" 등 ‘언브레이커블’과 ‘23 아이덴티티’의 캐릭터들과 이야기를 완벽하게 하나로 엮어낸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소름 돋는 빅 픽처에 대한 호평도 이어졌다. 

뿐만 아니라 ‘23 아이덴티티’에 이어 또 한번 24개의 인격을 가진 케빈을 완벽히 소화한 제임스 맥어보이의 압도적인 연기에 대해 “제임스 맥어보이의 인생 연기 갱신!”, “제임스 맥어보이의 열연은 매우 재미있고 오싹한 시퀀스를 선사한다”, "맥어보이의 연기는 알알이 보석 같다", “‘23 아이덴티티’보다 더 화려한 제임스 맥어보이의 연기” 등 뜨거운 반응도 쏟아져 다시 한번 관객들을 놀라게 할 그의 소름 돋는 열연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영화 ‘글래스’는 통제불가한 24번째 인격 비스트를 깨운 케빈, 강철 같은 신체 능력을 지닌 의문의 남자 던, 천재적 두뇌를 지닌 미스터리한 설계자 미스터 글래스, 마침내 그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되고 이들의 존재가 세상에 드러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스릴러의 거장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고, 트렌디한 감각으로 공포 영화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고 있는 호러 명가 블룸하우스가 제작에 참여해 역대급 스릴러를 예고한다. 

또한 브루스 윌리스와 사무엘 L. 잭슨, 제임스 맥어보이까지 합류하며 최강 라인업을 완성, 이들이 빚어낼 환상적인 연기 시너지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기존에 본적 없는 독창적인 스토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영화 ‘글래스’는 2019년 1월 17일 IMAX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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