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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현빈-박신혜 ‘달달대화’ 눈으로 읽는다

김재훈 기자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1월 09일 오후 5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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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배우 현빈과 박신혜가 열연하고 있는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의 무삭제 대본집이 예약판매에 돌입했다.

9일 드라마 홍보사 블리스미디어에 따르면 2권으로 이뤄진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은 예약판매를 시작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시청률 10% 돌파를 목전에 뒀을 정도로 세간의 관심을 끌고 만큼 판매 ‘호성적’이 기대되고 있다.

제작사 측은 “해당 작품은 현실과 가상현실 게임을 접목한 마법 세계와 로맨스를 그려내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무삭제 대본집에서는 독특한 소재를 어떻게 드라마로 구현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며 “방송상 편집되거나 다르게 표현된 장면도 엿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대본집은 오는 23일 공식 출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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