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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안정미 “키스 정도는 인사 아냐?” 패왕색에 걸크러쉬까지 ‘진정한 팔색조’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1월 04일 오전 10시 1분

[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섹시모델 안정미의 반전매력이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유튜브 채널 4K직캠TV는 최근 영상 인터뷰 ‘4K직캠여친’ 안정미 편 2부를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4K직캠여친’ 안정미 편 1부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단숨에 입소문을 탔다. 과감하면서도 걸크러쉬다운 매력은 안정미에게 섹시한 면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다.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까사마루 본사에서 녹화된 이번 인터뷰 2부에선 입담이 풀려 본격적으로 토크를 시작한 안정미를 만나볼 수 있다.

앞서 1부 말미 “마지막 키스가 언제였냐”는 곤란한 질문에 안정미는 빙긋 웃으면서 “일주일~?”이라고 답해 놀라움을 줬다. 이번 2부에서 안정미는 키스 상대에 대해 “놀다가 만났다”고 쿨하게 답했다. 키스 장소를 묻자 “누군가의 집?”이라며 농담과 진담을 오가는 알쏭달쏭한 뉘앙스로 제작진을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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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미는 “키스 정도는 할 수 있는 것 아니냐, 인사 정도다”고 말해 다시 쿨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에 진행자인 ‘양태자’는 “나한테도 인사해달라”고 부르짖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진행자 ‘양태자’는 안정미의 타로점을 봐주면서 “성격이 보통이 아니다. 삼각관계에도 휘말릴 가능성이 있고… 남자들이 가만 놔두질 않을 것”이라며 “결혼을 늦게 해라. 30대 중반쯤. 노산이 걱정이라면 애를 먼저 낳아라”는 황당한 솔루션으로 안정미를 충격에 빠지게 했다. 이에 안정미는 “화를 내려놓으면 결혼을 빨리 할 수 있냐. 나 그럼 정신병원 가야하냐”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안정미는 환상적인 비주얼과 톡톡 튀는 입담을 무기로 연예계에 진출할 생각이 없냐는 질문에 “연예계 데뷔 생각은 없다. 노래도 못하고 춤도 못춘다”며 “난 사실 화보에 나온 내 모습만 봐도 좋다”고 말해 프로 모델다운 모습을 보였다. 또 ‘4K직캠여친’ 인터뷰가 기존 인터뷰와는 달리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돼 좋았다고 말하면서 M잡지 콘테스트 1위 출신 모델 이예린을 추천한다고 말해 제작진을 열광케 했다.

안정미는 국내 최고의 남성잡지 M사 모델로 잘 알려져 있다. 화려한 외모와 완벽한 몸매, 섹시한 이미지까지 겸해 많은 남성들을 열광케 했다. 인스타 팔로워는 11만 명을 넘어서는 인기 스타다. 안정미는 ‘4K직캠여친’ 1화에 출연한 정혜율의 추천으로 출연이 성사됐다. 수줍어하며 눈도 잘 맞추지 못한 안정미는 곧 방송에 적응하며 자신의 얘기를 털어놨고, 특히 인터뷰 후 화보 촬영에선 슛이 들어가자 눈빛이 변하며 과감한 포즈도 스스럼없이 취해 제작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4K직캠TV에서 론칭한 ‘4K직캠여친’은 SNS의 유명인들을 인터뷰해 출연진 선정에 차별화를 꾀한다. 기존의 무겁고 식상한 언론 인터뷰와는 달리 친근감있게 반말로 진행된다. 인터뷰어와 인터뷰이의 친근감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조성돼 출연자들은 편안하게 촬영에 임할 수 있다. 출연자가 인터뷰라는 부담을 갖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소한의 장비로 4K 초고화질 촬영을 한다. 다양한 방송 경험 및 대인 마케터 경력을 가진 인터뷰어 ‘양태자’와 오랜 기자 및 방송 생활로 인터뷰와 프로그램 흐름을 조율하는 ‘벌구 기자’의 조합 역시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한 몫 한다.

안정미는 촬영 후 어떤 장면이든 이미지에 지장이 있을 것 같다면 편집하겠다는 제작진의 제안에 괜찮다며 쿨하게 넘어가는 모습으로 제작진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는 후문. 이런 안정미의 모습에 제작진은 어떻게든 안정미를 조금이라도 더 예쁘고, 여러 매력을 보일 수 있도록 편집에 몰두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최대한 편집 없이 이런 매력을 많이 보여주고 싶다는 제작진들의 공통된 의견에 따라 안정미 편은 2부로 나뉘어 제작됐다. 이같은 결과물은 ‘4K직캠여친’ 안정미 편 2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4K직캠여친’ 출연 신청 및 출연진 요청은 영상 댓글 및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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