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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를 까발려주마’ 연말결산, 2018년 프로레슬링 최고와 최악은?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12월 26일 오전 8시 40분
[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한 해가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프로레슬링계 소식을 연말결산하는 자리가 만들어졌다.

프로레슬링 전문 커뮤니티 ‘

는 연말을 맞이해, 2018년도 프로레슬링을 총결산했다.

2018년 최고의 레슬러·최고의 경기·최악의 선수·한국 프로레슬링 소식 등이 주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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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의견으로 선정된 최고의 레슬러로는 WWE AJ 스타일스와 세스 롤린스, 최고의 경기로는 현재 FX에서 방영 중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케니 오메가 대 오카타 카즈치카가 선정됐다. 반면 최악의 선수로는 배런 코빈과 일라이어스 등이 선정됐다.

한국 프로레슬링계 주요 사건으로는 고(故) 이왕표 선수 별세, 김민호 개인 통산 첫 타이틀 획득, 조경호 PWS 활약, WWA 올 아시아 챔피언십 부활 루머, IB 스포츠 WWE 러와 스맥다운 생방송 도입 등이 꼽혔다.

2019년 가장 바라는 소식 1위로는 WWE 신진 선수들의 주무대인 NXT 한국 방영이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었다.

‘WWE를 까발려주마’는 팟캐스트 팟빵을 비롯, 네이버 스포츠 라디오, 유튜브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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