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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서울 신사동서 문화생활공간 ‘디 아테온’ 운영

최동훈 기자 cdhz@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12월 06일 오후 9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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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최동훈 기자] 폭스바겐코리아(사장 슈테판 크랍)이 이달 7~31일 25일 간 서울 신사동에 문화생활공간인 아트앤라이프 하우스 ‘디 아테온(The Art:eon)’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폭스바겐 중형 프리미엄 세단 ‘더 뉴 아테온’에서 영감을 받은 이 건물은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를 갖췄다.

1층 ‘더 갤러리’에서는 전시돼있는 더 뉴 아테온을 살펴볼 수 있고 2층에서는 아테온의 인터네셔널 캠페인 주인공인 시각장애인 사진작가 피트 애커트의 작품들이 전시돼있다.

3층에는 4차원(4D) 가상현실(VR) 드로잉 체험공간이 마련됐고 4층에는 소셜 다이닝 공간 ‘히노스 레시피(Hino`s Recipe)’가 갖춰졌다. 방문객들은 사전 전화 예약을 통해 히노스 레시피 공간을 이용하고 이 곳에서 제공되는 고유 메뉴도 맛볼 수 있다.

지하 2층 ‘스페이스 아테온’에는 아티스트들의 작품이 상설 전시되고 각종 라이프스타일 클래스와 파티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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