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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2년 만에 ‘완전체’…신곡 맹추위 떨친다

김재훈 기자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12월 06일 오후 4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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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걸그룹 레이디스코드가 오랜만에 뭉쳤다.

6일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레이디스코드는 오는 12일 정오 싱글 ‘더 라스트 홀리데이’(THE LAST HOLIDAY)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이들이 완전체로 신곡을 내기는 지난 2016년 10월 발매한 앨범 ‘스트레인저’(STRANG3R) 이후 2년 2개월 만이다.

소속사 측은 “겨울 시즌송은 레이디스코드가 완전체 활동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준비한 곡”이라고 밝혔다.

한편 각 멤버들은 팀 공백기 동안 개별 활동을 이어왔다.

멤버 애슐리는 7월 싱글음반 ‘히어 위 아’(HERE WE ARE)를 내고 솔로 행보를 이어왔다. 앞서 소정은 3월 싱글 ‘스테이 히어’(STAY HERE)를 발매했었다.

주니는 MBC에브리원 드라마 ‘4가지 하우스’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는 등 방송가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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