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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박명수 ‘디제잉 배틀’…새해 전날 ‘후끈’ 달군다

김재훈 기자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12월 06일 오후 4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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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와 박명수가 연말 디제잉 대결을 벌인다.

6일 공연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는 30~31일 경기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열리는 풀 사이드 파티 ‘슈퍼 디셈버 페스티벌’에서 각각 화려한 디제잉 스킬을 선보일 계획이다.

해당 행사에는 이들 외에 구준엽, 아웃사이더, 춘자, 장문복, 안소미, 이상호, 이상민, 김성수, DJ 두유, DJ 레이카 등이 출연을 예고하고 있어 세간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공연계 관계자는 “박나래는 자타공인 대세 방송인 아니냐”며 “여기에 노련한 박명수가 호흡을 맞추는 만큼 완성도 있는 무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슈퍼 디셈버 페스티벌’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는 누구나 즐기는 '화이트 미라클'이라는 콘셉트로, 2부는 성인 전용 파티로 예정돼 있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입장권은 인터파크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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