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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 시즌3’ 본격 시동…2003년생도 지원 가능?

김재훈 기자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12월 06일 오전 9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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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한국 힙합계 ‘랩스타’를 꿈꾸는 고등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5일 방송가에 따르면 Mnet은 10대들을 대상으로 한 랩 경연 프로그램인 ‘고등래퍼’ 시즌3를 내년 초 방송한다.

한 관계자는 “‘고등래퍼’는 10대가 세상에 하고 싶은 이야기와 고민 등을 랩으로 풀어내는 새로운 형식의 프로그램”이라며 “세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시청률과 화제성에서 모두 좋은 성과를 냈다”며 “시즌2에서 맹활약한 참가자들은 힙합 레이블에 합류해 음악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 이전 시즌 우승자인 래퍼 김하온은 박재범이 수장으로 있는 하이어뮤직에 합류, 다방면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11일부터 31일까지 이뤄진다.

고등학생 나이에 해당하는 2000~2002년생을 비롯해 예비 고등학생인 2003년생도 지원할 수 있다는 게 제작사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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