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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스포츠도 이젠 넷플릭스가 대세, NBA 전문가 점프볼 손대범 편집장 출격했다!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12월 03일 오전 10시 8분

[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농구팬이라면 누구나 기다리는 NBA가 역시나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에 따라 단연 눈에 띄는 사람이 있다. NBA전문가 손대범 기자다. 손대범 기자는 최근 유튜브 인기 콘텐츠 ‘넷플릭스를 까발려주마’에 게스트로 등장해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넷플릭스를 까발려주마’ 스포츠 편엔 KBS 농구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손대범 점프볼 편집장을 게스트로 초청, 더욱 전문성을 높였다. ‘넷플릭스를 까발려주마’에서는 넷플릭스 내 스포츠 콘텐츠 이야기는 물론이고, 손대범 기자의 지금까지 듣지 못했던 NBA와 한국 농구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담겨 있어, 농구 팬들의 큰 인기 얻고 있다.

이외에도 실화를 바탕으로 한 브래드 피트 주연 영화 ‘머니볼’과 NFL 관련 영화 '드래프트데이', 감동실화 ‘블라인드 사이드’, 서핑을 소재로 담은 영화 ‘폭풍 속으로’ 등 스포츠 팬에게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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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를 까발려주마’는 12월 연말을 맞이, 배스킨라빈스와 컬래보레이션을 통해 ‘연말 솔로들을 위한 넷플릭스 몰아보기’편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향후 정치 관련 인물들과 함께하는 정치편은 물론 계속 부상하고 있는 애니메이션 등을 통해 더 전문적이고 다양한 주제에 대해 얘기할 예정이다. 연말연시를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도 기획 중으로, 시청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 예정이다.

‘넷플릭스를 까발려주마’는 새벽두시 서비스를 운영 중인 문학스타트업 스튜디오봄봄 이선용 대표, 맥주 전문 미디어 비어스픽 박진수 대표, 패션 미디어 커머스 파인더프 이지현 대표, 대학내일 이재우 파트장, 그리고 ‘먹방페북’ 등 페이지 운영자인 양성욱 등 각계 전문가들이 격주간 넷플릭스 및 글로벌 콘텐츠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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