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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자연별곡 1+1…이랜드리테일 쇼핑제 2탄 개최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11월 21일 오후 2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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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이랜드리테일이 이랜드 5대 외식 브랜드 1+1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창립 38주년 기념 쇼핑제 2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지난 7일 진행한 창립 기념 쇼핑제 당일에는 30만여명이 방문해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이랜드리테일은 이에 보답하고자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두 번째 쇼핑제를 개최하게 됐다.

1+1 혜택은 NC백화점, 뉴코아아울렛, 2001아울렛 등 이랜드리테일 점포 52곳 중 30여곳에 입점한 5대 뷔페 브랜드(애슐리∙수사∙자연별곡∙로운∙피자몰)를 대상으로 한다.

행사 첫날인 이날부터 선착순으로 1+1 이용권(1인 1매)을 증정한다. 단 이용권 증정 조건과 사용가능 기간은 지점마다 상이하므로 사전에 확인하는 게 좋다.

한편,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랜드리테일 쇼핑제 2탄에서는 총 3만8000명의 고객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킴스클럽에서는 이날 단 하루 전 품목을 10% 할인 판매하며 인디고키즈, 밀리밤, 유솔 등 이랜드리테일의 18개 아동복 브랜드의 겨울 신상품을 30% 할인한다. 여성복과 신사복, 캐주얼, 내의 자체브랜드(PB)는 2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이랜드리테일 관계자는 “그룹 창립 38주년 쇼핑제에 예상보다 많은 고객이 몰려 아쉬움을 달래고자 2탄을 마련한 것”이라며 “더욱 푸짐한 경품과 더 파격적인 혜택으로 무장한 만큼 고객들의 반응이 더욱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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