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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한 달여 만에 2100선 등정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11월 19일 오후 4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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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코스피 지수가 19일 2100선에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8.16포인트(0.39%) 오른 2100.56으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종가가 2100선을 넘은 것은 지난달 23일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이 1624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924억원, 개인은 609억원어치를 각각 팔아치웠다.

시가총액 상위주 중에는 셀트리온(2.23%), LG화학(0.29%), 포스코(1.96%), 삼성물산(0.48%) 등이 오르고 삼성전자(-0.80%), SK하이닉스(-0.43%), SK텔레콤(-1.08%), 현대차(-1.46%), 신한지주(-0.82%) 등은 내렸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1.95포인트(1.73%) 오른 702.13으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종가가 700선을 회복한 것도 지난달 23일 이후 처음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이 471억원어치를 사들였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384억원, 91억원을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주 중에는 셀트리온헬스케어(6.75%), 신라젠(5.72%), CJ ENM(1.01%), 포스코켐텍(0.27%), 에이치엘비(2.87%), 바이로메드(5.93%), 메디톡스(1.42%) 등이 올랐다. 스튜디오드래곤(-1.01%)과 펄어비스(-0.58%)는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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