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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는 ‘더 뉴 말리부’…에어백 10개·능동 안전 기능 탑재

최동훈 기자 cdhz@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11월 19일 오전 10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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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최동훈 기자] 한국지엠이 오는 26일 사전계약에 돌입하는 중형 세단 ‘더 뉴 말리부’에 동급 최초로 10개 에어백을 탑재한다고 19일 밝혔다.

신형 말리부에는 기존 모델의 운전석, 조수석, 사이드 등 위치에 탑재된 에어백 8개에 더해 앞좌석 무릎 에어백 2개가 추가 장착된다. 이밖에 전방 충돌 경고 시스템, 저속 및 고속 자동 긴급 제동시스템 등 능동 안전 시스템이 내장된다.

한국지엠 관계자는 “말리부는 지난 2016년 국내신차안전도평가에서 준대형 경쟁 모델 포함 차량 14종 가운데 최고 점수를 받아 올해의 안전한 차에 선정된 바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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